교주고슬( 膠柱鼓瑟 ). 거문고나 비파의 현(絃)을 받치고 있는 기둥인 기러기발을 아교로 붙여 놓고 거문고를 타면 한 가지 소리밖에 나지 않는 것과 같이 고지식하여 융통성이나 변통성이 없는 것. -사기 오늘의 영단어 - greed : 욕심, 탐욕처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버이를 섬기면 효도를 극진히 할 수 있다. 부귀를 보전할 마음으로 임금을 받든다면 그 어디에서도 충성되지 않음이 없을 것이다. 남을 책망하는 마음으로 자기를 책망한다면 허물이 적을 것이요,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면 남과 사귐을 온전히 할 것이다. -명심보감 참을 인(忍)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,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꾹 참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말. 완전한 건강이란 육체적 고통이 없어야 하고, 피로함이 없어야 하며, 늙지 않는 육체를 가져야 하며, 근육의 힘이 있어야 하고,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인내력이 있어야 하며,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야 하고,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오락을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를 지녀야 하며, 일과가 끝난 다음에도 사회적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며, 타인이 요구하는 일들을 분별있게 처리할 수 있는 센스가 있어야 하며, 성격적으로 술과 같은 자극제가 없어도 긴장·스트레스를 해소시킬 수 있는 탄력성이 있어야 하며, 밤에는 숙면하고, 아침에는 민첩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채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. -브래그 박사 [단식의 기적]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장사가 아니다. 당신이 가지지 않은 물건을 ,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 파는 것이 진짜 장사이다. -유태격언 자 봐라. 최전방 공격수 세 명의 나이가 왼쪽 공격수부터 19-32-24세로 이뤄져 있다면 이들의 의사 전달 방향은 32세 공격수가 왼쪽 19세 선수와 오른쪽 24세 선수에게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것뿐이다. 더구나 후방 미드필더 진에 24-18-27-22세의 후배들이 포진해 있다면 32세 공격수는 이들에게도 지시만 하지 듣지 않는다. 실제 경기에선 미드필더의 지시에 따라 공격수가 움직여야 할 경우가 더 많다.… 축구에서는 경기 중에 선수들 간의 소통이 이뤄지지 않으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없다. -거스 히딩크 오늘의 영단어 - obesity : 비만오늘의 영단어 - attracting patient : 환자유치비판이란 것이 별로 달가울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. 그것은 인체에서 고통이 하는 일과 똑같은 기능을 갖는 것으로 잘못된 상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켜 주는 것이다. -처칠